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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숲길 투어를 했는데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이었어요. 치유의 숲에서 숲해설가님 설명을 들으며 걸으니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가 다르게 보이더라고요. 점심으로 먹은 두툼한 흑돼지는 고소함이 남달랐고, 저녁에 숙소 테라스에서 본 별들도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자연과 하나 된 여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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