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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중순인데도 아직 예쁜 동백꽃들을 볼 수 있어서 행운이었어요. 곳곳에 포토존이 잘 꾸며져 있어서 가족사진만 수백 장 찍은 것 같네요. 숲속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온실 안의 화려한 꽃들도 눈을 즐겁게 해줬고요. 연인이나 가족 누구와 함께 와도 좋을 만큼 예쁘고 아기자기한 공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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