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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렌트해서 애월 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했는데, 창문 너머로 들어오는 바다 내음이 참 좋았습니다. 중간중간 예쁜 카페에 멈춰서 쉬어가기도 하고, 멋진 풍경이 보이면 내려서 사진도 찍었죠. 탁 트인 바다를 옆에 끼고 달리는 기분은 제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권인 것 같아요. 운전하는 내내 눈이 호강하는 기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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