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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직접 귤을 따며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갓 따서 먹는 귤의 상큼함은 마트에서 사 먹는 것과는 비교가 안 되더라고요. 수확의 기쁨과 맛을 동시에 잡은 유쾌한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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