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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도 좋지만 이번엔 숲 위주로 다녔어요. 비자림의 울창한 숲길을 걷는데 피톤치드 향이 온몸으로 느껴져서 머리가 맑아지더라고요. 절물자연휴양림의 삼나무 숲도 몽환적이고 아름다웠습니다. 복잡한 생각 내려놓고 자연 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어 참 감사한 시간이었네요. 숙소도 숲속 오두막 같은 느낌이라 힐링 그 자체였습니다. 건강해진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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