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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둘째 날 비가 와서 걱정했는데 오히려 운치 있고 좋았어요. 빗소리 들으며 조용한 창가 자리 카페에 앉아 귤차 한 잔 마시는 시간이 참 따뜻했거든요. 실내 관광지로 본태박물관에 갔는데 건축물 자체가 예술이라 감동했습니다. 비 오는 사려니숲길의 안개 자욱한 모습도 묘한 신비로움을 주더라고요. 날씨와 상관없이 제주는 언제나 옳다는 걸 깨닫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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