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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말고 이번엔 제주 감성 가득한 독채 민박을 예약했는데 신의 한 수였어요. 마당에서 고기 구워 먹으며 밤하늘 별 보는데 서울에서는 느낄 수 없는 평온함이 느껴지더라고요. 아침엔 새소리에 잠에서 깨고 돌담길 산책하며 동네 주민분들과 인사 나누는 게 참 정겨웠습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소박한 제주의 매력을 제대로 느끼고 온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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