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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관광지보다는 4.3 평화공원이나 알뜨르 비행장 같은 역사적인 장소들을 방문해 봤습니다. 아름다운 자연 뒤에 숨겨진 아픈 역사를 마주하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해녀 박물관에서 해녀분들의 삶을 엿본 것도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노는 여행이 아니라 제주의 깊은 곳을 들여다본 것 같아 마음 한구석이 묵직하면서도 알찬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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