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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우리 가족에게 제주도는 거대한 스튜디오 같았습니다. 2박 3일 동안 명소들을 찾아다니며 가족사진을 수백 장은 찍은 것 같아요. 안돌오름의 비밀의 숲은 동화 속 한 장면 같았고, 월정리 해변의 의자들은 가족사진 명당이었습니다. 아이들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잘 취해줘서 예쁜 결과물들이 많이 나왔네요. 덕분에 이번 여행기는 아주 화려한 사진첩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들른 로컬 맛집들에서의 식사도 완벽했고, 이동하는 차 안에서 가족들과 노래 부르며 즐겼던 시간조차 소중했습니다.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이번 여행, 정말 최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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