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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최대한 걷는 거리가 짧으면서도 볼거리가 풍부한 곳들로 구성했습니다. 천지연 폭포와 주상절리대는 부모님이 정말 감탄하며 관람하셨고, 이동하는 중간중간 보이는 해안도로의 풍경만으로도 힐링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식사는 최대한 자극적이지 않은 한정식과 해산물 위주로 선택했더니 속도 편하고 맛있다며 칭찬해 주셨네요. 부모님이 숙소 안마의자에서 쉬시는 동안 아이들과 저는 근처 산책을 하며 여유를 즐겼습니다. 부모님께서 "덕분에 호강했다"고 말씀해 주시는 걸 들으니 코스를 짠 보람이 느껴져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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