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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보다는 숲을 좋아해서 이번엔 중산간 지역 위주로 머물렀습니다. 비자림의 울창한 숲길을 걷는데 피톤치드 향이 온몸으로 느껴져 머리가 맑아지더라고요. 절물자연휴양림 삼나무 숲 아래 벤치에 앉아 바람 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힐링이 되었습니다. 숙소도 숲속 오두막 같은 느낌이라 밤에는 별이 정말 쏟아질 듯 잘 보였어요. 조용하게 쉬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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