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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걸 좋아하는 제게 이번 제주는 천국이었어요. 애월과 평대리 쪽에 숨어있는 아기자기한 소품샵들을 돌며 지갑이 열리는 걸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핸드메이드 캔들이랑 엽서들을 잔뜩 샀는데 볼 때마다 여행 기억이 날 것 같아요. 바다 전망의 루프탑 카페에서 노을 보며 보낸 시간도 정말 소중했습니다. 예쁜 사진도 많이 건져서 인스타그램 피드가 풍성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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