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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인 호텔 대신 제주 전통 돌담집을 개조한 독채 민박에 머물렀습니다. 마당에 있는 귤나무와 돌담이 주는 아늑함이 정말 좋았어요. 아침에 일어나 마당에서 마시는 커피 한 잔이 이번 여행 최고의 순간이었습니다. 제주 사람들의 삶의 방식을 조금이나마 느껴본 것 같아 특별한 경험이었네요.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휴식을 원하신다면 이런 민박 스타일도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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