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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와 함께한 첫 제주도 여행이었는데 정말 대성공이었습니다. 뽀로로앤타요 테마파크에서 아이들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뛰어놀았고, 다음 날 찾은 에코랜드의 숲속 기차 여행은 어른들에게도 힐링의 시간이 되었네요. 바람이 조금 불긴 했지만 푸른 들판 위에 피어난 유채꽃을 배경으로 가족사진도 정말 많이 남겼습니다. 아이들이 집에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제주도에 또 가고 싶다고 졸라대니 조만간 다시 여행 계획을 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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