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습하던 샷을 시도해 본 여행 | |||||
| 글쓴이 | 오서연 | 날 짜 | 2026-09-12 | 조회수 | 231 |
| 출발 전부터 어떤 샷을 칠지 이야기하며 기다렸던 여행이에요. 1박2일 일정으로 아난티클럽, 사이프러스에서 골프를 즐겼어요. 한 타 한 타 신중하게 치다가도 엉뚱한 실수에 다 같이 웃었네요. 좋은 샷이 나왔을 때 혼자 기뻐하는 것보다 함께 응원해 주니 즐거움이 더 컸어요. 각자 기억에 남는 홀을 이야기하다 보니 같은 시간을 보내도 느낀 점이 참 다르더라고요. 마지막 홀에서는 끝난다는 게 조금 아쉬웠어요. 다음에는 더 여유 있게 준비해서 같은 동반자들과 다시 오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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